수기 작성의 비효율에서 벗어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작성일 : 25-12-24 10:46
- 조회조회 : 8
- 고객명고객명 : 현대첨단소재 서준용 차장님
본문

"모바일 앱으로 현장 점검 결과를 바로 입력하고 서류 작업이 사라져,
설비관리에 더욱 집중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설비관리시스템 Jump 도입 전, 설비 관리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과거에는 비주얼 베이직 기반의 수기로 작성된 엑셀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엑셀은 특정 인원만 접근하고 다룰 수 있어 설비관리 관련 일정이나 작업 결과 등 정보공유가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또 엑셀과 수기를 병행하여 사용하다 보니 데이터의 신뢰성 저하, 정보 파편화, 그리고 정확한 이력 관리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설비관리시스템 Jump 도입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기존의 비효율적이고 파편화된 설비 관리 방식으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이 어렵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현대첨단소재는 전신인 만도가 현대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상부로부터 그룹사 차원의 업무 전산화 지시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엑셀 기반의 설비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설비관리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설비관리시스템을 비교 검토한 결과, Jump 시스템이 기존 엑셀에서 관리하던 모든 항목을 포괄할 뿐만 아니라 현대첨단소재의 업무 방식에 최적화된 기능들을 제공한다고 판단하여 최종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JUMP 도입 후 어떤 점이 개선되었나요?
1) BM의 비율이 점차 줄고 PM이 늘어나는 설비관리 방식의 전환!
설비관리시스템 Jump 도입 전에는 대부분의 설비 정비가 BM(Breakdown Maintenance, 사후 정비)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Jump 도입 후에는 PM(Preventive Maintenance, 예방 정비) 의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설비 운영 안정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2) 설비고장 Top10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설비관리!
특히 Jump에서 제공하는 보고서 중 하나인 '설비고장 Top 10' 데이터가 매우 유용합니다. 이 보고서를 통해 고장 발생 빈도가 높은 주요 설비 3개를 선정하고, 해당 설비들의 고장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보전 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데이터를 기반으로 우리가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할 설비 대상을 명확히 파악하고 집중 관리한 결과, 실제로 대상 설비들의 고장 발생률이 현저히 줄어드는 것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있습니다.
3) 수기 작성 없는, 모바일 앱을 통한 업무 효율 증대!
Jump 모바일 앱을 쓰면서 현장에서 설비 점검 결과를 바로 입력하는 게 정말 편해졌습니다.
예전에는 현장 담당자들이 종이에 출력된 점검 일지에 직접 내용을 쓰고, 그걸 사무실로 가져오면 제가 엑셀에 다시 옮겨 적거나, 불러주는 대로 받아 입력해야 했어요. 이렇게 중간에 수기로 작성하고 다시 입력하는 과정이 번거롭고 시간도 많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현장에서 모바일 앱으로 점검 결과를 바로 입력할 수 있게 되면서, 점검 결과를 서류로 작성하는 작업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 앱으로 현장에서 입력된 점검 결과는 실시간으로 모두 공유가 가능해져 덕분에 저희 부장님도 언제든지 앱을 통해 작업 현황을 매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제가 따로 작업현황을 정리하고 보고서 형태로 만들어서 올려야 했는데, 이제는 그 과정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부수적인 업무 부담이 줄어들면서 본업인 설비 관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